|
빈들에 임한 넘치는 은혜
눅 9:10-17
1. 넘치는 말씀 (10-12절)
묵상을 위한 질문) 남성만 5천명이나 되는 빈들에 모인 무리들은 날이 저무는 줄도 모르고 예수님의 말씀에 집중했다. 그들은 시간이 흘러 시장기를 느껴도 예수님의 곁을 떠날 줄 몰랐다. 비록 배는 고팠을지 모르지만 빈들에는 넘치는 하나님의 말씀, 영적 충만함,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던 것이다. 내 신앙여정에 있어서 갈급한 심령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해 말씀충만한 때가 있다면?
2. 넘치는 헌신 (13절)
묵상을 위한 질문) 빈들에 모인 무리들이 배고픔을 느끼고 있을 때 제자들의 가지고 있었던 것은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였다. 사람들이 보기에는 아주 적은 것이지만 어린이가 빈들에서 가지고 있던 음식 전부였다. 어린 소년은 자신이 먹어야 하는 전부를 주님께 드렸던 것이다. 즉 어린이의 넘치는 헌신은 음식이라고는 전혀 없던 빈들에 도리어 음식을 남게 만들었다. 헌신을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다면?
3. 넘치는 감사 (16-17절)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께서는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가지고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셨다. 축사는 감사기도를 뜻한다. 그 결과 빈들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먹고 남아 12바구니나 남게 되었다. 예수님의 넘치는 감사를 통해 빈들에 넘치는 은혜가 임하였던 것이다. 이것은 무리들로 하여금 넘치는 감사를 만들어 냈을 것이다. 이처럼 감사는 전염된다. 나의 감사가 누군가를 감사하게 한 적이 있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8-10 09:43:59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