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죄악을 범한 사람들 (5-6)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께서 고난을 당하신 이유는 당신의 죄 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범한 죄 때문이었다. “그를 찌른 것은 우리의 반역죄요, 그를 으스러뜨린 것은 우리의 악행이었다. 그 몸에 채찍을 맞음으로 우리를 성하게 해주었고 그 몸에 상처를 입음으로 우리의 병을 고쳐주었구나. 우리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헤매며 제멋대로들 놀아났다”(공동번역 5-6절). 내 멋대로 살면서 범한 죄가 과연 무엇인지를 생각해보자.
2. 고난을 당하신 예수님 (3-6)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께서는 멸시를 받았고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으셨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앓을 병을 대신 앓아주셨고, 우리가 받을 고통을 대신 겪으셨다. 예수님은 창으로 찔림을 당하셨고, 채찍에 맞아 몸에 상처를 입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범한 모든 죄의 짐을 예수님께서 지게 하셨다. 예수님이 당하신 모든 고초가 나의 죄와 관계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3. 구원을 주신 하나님 (5)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이 우리 대신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하나님과 평화를 누리며, 온갖 병으로부터 치료를 받아 회복될 수 있게 되었다(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 NIV성경). 평화는 하나님과 적대관계에 있던 관계의 회복을 의미하며,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은 우리를 죄로 인한 죽음으로부터 구원을 얻게 했다. 구원의 길이 오직 예수님 밖에 없음을 믿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