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변의 길 (17절)
●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
● 가나안 까지 가까운 길
● 마음을 돌이킬 가능성이 있는 길
● 애굽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있는 길
● 하나님께서 인도하시지 않는 길
묵상을 위한 질문)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라암셋 땅을 출발해 가나안으로 가기 위한 가장 빠른 지름길은 지중해 해변(海邊)을 통한 길로 10여일이면 갈 수 있었다. 해변 길은 가깝고, 빠르고, 편하고 쉬운 길이지만 이 길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은 결코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없었다. 이처럼 쉽고, 가깝고 빠르게 보이는 해변 길을 걸어 본 적이 있는가?
2. 광야의 길 (18, 21-22절)
● 홍해의 광야 길
● 돌아가는 먼 길
● 하나님께서 앞서 가시는 길
●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인도하는 길
● 밤에는 불기둥이 비추는 길
● 쉼 없이 진행할 수 있는 길
●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는 해변 길이 아닌 홍해의 광야(廣野) 길로 이스라엘 백성을 이끄셨다. 광야 길은 해변의 길과 반대 방향에 존재한다. 하나님께서 험하고 고되고 먼 광야 길로 이끄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입성하기를 간절히 원하셨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삶의 여정에서 걸었던 가장 멀고 험한 광야의 길은 어떤 길이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