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회 홈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2012-03-18 15:41:29 조회 : 1738         
무엇이 먼저입니까? 이름 : 관리자   
 
무엇이 먼저입니까?
출 5:15-21 (2012년 3월 18일)

 

1. 생명의 예배 > 육신의 안락 (15-18절)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허락해달라는 모세의 요청에 애굽 왕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前) 보다 무거운 노역을 명령한다. 가혹한 노역을 당하고 바로의 경멸적인 말(17-19상)은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조차 잊게 만들었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것보다 육신의 안락을 우선으로 생각했던 것이다. 육신의 안락을 위해 하나님 중심의 삶을 포기한 경우는 없었는가?

 

2. 영적인 분노 > 육적인 분노 (19하-21절)

묵상을 위한 질문) 모세가 나타나기 전(前) 보다 혹사당하게 된 이스라엘 백성은 자신들의 처지가 난감하게 된 것을 알게 되었다. 이 때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와 아론에게 "주님께서 당신들을 내려다보시고 벌을 내리시면 좋겠소“(새번역, 21절)라고 말했다. 이스라엘 백성은 바로의 방해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지 못한 것을 안타깝게 생각하기 보다는 모세와 아론이 자신들을 어려운 처지에 빠뜨렸다고 생각하며 분노했던 것이다. 영적인 일을 하지 못해 발생한 거룩한 분노의 경험이 있는가?

 

3. 하나님의 미움 > 세상의 미움 (21절)

묵상을 위한 질문)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 때문에 자신들이 바로의 눈과 바로 신하의 눈에 미운 존재가 된 것을 두려워하였다. 이스라엘 백성은 바로가 자신들을 죽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던 것이다. 최고 권력에게, 또는 세상 사람들에게 미움의 대상이 되는 것은 우리를 두렵게 만든다. 하지만 하나님께 미움을 받는 것은 가장 위험한 일이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께 미움을 받는 대상으로 살지 않고 하옵소서.”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2-03-18 18:19:36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