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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29 12:47:48 조회 : 1701         
[12.01.29] 우리 편(偏)이신 하나님 이름 : 관리자   
 
우리 편(偏)이신 하나님
롬 8:31-39 (2012년 1월 29일)
 

1. 어느 누구도 대적할 수 없다 (31-32)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 되셨으니 누가 감히 우리와 맞서겠습니까?”(31절, 공동번역).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라는 것은 고난과 시련의 바로 그 현장에 전능하신 하나님이 현존해 계시면서 대적(對敵)의 공격으로 부터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구원하신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하나님이 우리 편‘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감히 우리를 대적할 수 없다. 이런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나를 대적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2. 어느 누구도 고발할 수 없다 (33-34)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에서 ‘고발(告發)하다‘는 원어로 ’법적으로 도전하는 것‘을 말한다. 정죄는 재판에서 ’죄가 있다’고 선언하여 피고인에게 ‘유죄 선고를 내리는 것’을 뜻한다. 하지만 이 세상 어느 누구도 하나님께서 의롭다고 선언한 성도들을 고발할 수도, 유죄 선고를 내릴 수 없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경우에도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구원받은 사람의 편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구원의 확신을 흔들고 있는 그 누군가가 있다면?

 

3. 어느 누구도 분리할 수 없다 (35, 38-39)

묵상을 위한 질문) 질병, 물질, 오해는 때로 부모와 자녀의 관계조차 분리시킨다. 더욱이 죽음은 우리의 모든 관계를 끊어버린다. 그러나 어느 누구도 우리를 하나님과 분리(分離)시킬 수 없다.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아끼지 않고 우리를 구워하시기 위해 내어주신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우리 편이시기 때문이다. “어떠한 시련이 몰려와도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우리를 분리시킬 것이 없음을 확신하며 인내함으로 승리의 시간을 맞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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