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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생기(生氣)를 주는 소식
살전 3:8-13 (2011년 12월 4일)
1. 기뻐하게 하는 소식 (8-9절)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디모데로부터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 관한 소식을 듣고 기뻐했다. 성도들이 주 안에 굳게 서 있었기 때문이다. ‘주 안에 굳게 서 있다’는 것은 ‘주님께 대한 믿음을 굳게 지키고 있다’는 의미이다. 디모데가 전한 믿음에 관한 영적 소식은 사도 바울의 삶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생기가 넘치게 만들었다. 누군가로부터 들은 믿음의 소식 · 영적인 소식이 내 삶에 활력소가 되어 생기 넘치게 한 적이 있는가?
2. 감사하게 하는 소식 (9절)
묵상을 위한 질문) 데살로니가 교회 성도들에 관한 소식은 사도 바울에게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께 감사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본문 9절에서 고백했다. 또한 자신은 끊임없이 하나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살전 2:15). 비록 데살로니가 교회가 문제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사도 바울은 감사제목을 찾고자 했고, 그것은 그에게 삶의 보람을 주었던 것이다. 이처럼 감사는 삶의 에너지 역할을 한다. 10가지 감사제목을 찾아 적어보자.
3. 기도하게 하는 소식 (10-13절)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데살로니가 교회의 소식을 디모데로부터 전해 듣고 중보하며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10-13절). 성도들의 부족한 믿음이 채워지고, 넘쳐흐르는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며,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 그의 기도제목이었다. 하지만 누군가를 위한 중보 기도는 내게 응답이 되어 돌아온다. 중보기도는 영적 긴장감을 주기 때문에 삶의 비타민이 된다.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면서 나의 믿음과 열정, 헌신이 회복된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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