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난을 통해 감사하게 하시는 하나님 (4-5절)
묵상을 위한 질문)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후 광야 길에서 방황하며 목적지를 찾지 못하고 주리고 목이 말랐고, 영혼이 피곤하게 되었다. 즉 광야는 고난의 장소인 동시에 은혜의 장소요, 광야 40년은 고난의 시간인 동시에 은혜의 시간이다. 고난을 경험하지 않고는 진정한 감사도 할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고난을 감사해야 한다. “어떤 고난도 감사하게 하옵소서.”
2. 기도를 통해 감사하게 하시는 하나님 (6-7절)
묵상을 위한 질문) 이스라엘 백성은 고난을 당할 때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기도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고통에서 건지셨을 뿐 아니라 바른 길로 인도하여 목적지인 가나안 땅에 결국은 도달할 수 있게 하셨다. 고난을 당할 때 성도들이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기도이며, 기도는 감사로 가는 지름길이다. 기도제목이 있다는 사실을 감사해 본 적이 있는가?
3, 채우심을 통해 감사하게 하시는 하나님 (8-9절)
묵상을 위한 질문) 이스라엘 백성이 목적지인 가나안 땅에 도착했지만 그것만으로는 완전하지 않다. 가나안은 익숙하지 않은 생소한 땅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하늘을 쳐다보며 하나님의 채우심을 기대할 수밖에 없었듯이 목적지인 가나안에서도 하나님의 채우심을 기다려야만 했다. 그 때 인자하신 하나님께서는 좋은 것으로 채워주셨다. 부족하지만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채우시는 전적(全的)인 하나님의 은혜를 언제 경험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