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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11 16:10:44 조회 : 1589         
[11.09.11] 추석의 영성(靈性) 이름 : 관리자   

추석의 영성(靈性)
마 25:19-30 (2011년 9월 11일)
 

1. 만남의 영성 (19절)

묵상을 위한 질문) 종들에게 가진 재능에 따라 자기의 소유를 맡기고 출타했던 주인은 돌아와 종들을 불렀다. 집을 떠난 지 오래 되었다하더라도 주인은 돌아와 종들과 재회(再會)의 시간을 가졌음을 본문은 기록한다. 마찬가지로 추석은 오래 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부모, 형제, 친지, 이웃 등)과 다시 만나는 명절이다. 특히 이번 추석 꼭 만나고 싶은 믿음의 선배가 있다면?

 

2. 수확의 영성 (20, 22, 24-25절)

묵상을 위한 질문) 다섯 달란트 받은 종은 다섯 달란트를, 두 달란트 받은 종은 두 달란트를 남기고, 한 달란트를 받은 종은 남긴 것이 없었음을 본문은 기록한다. 추석이 곡식과 열매를 수확(收穫)하는 계절이듯이, 영적으로 추석은 한 해 동안 헌신한 믿음의 열매를 수확하는 계절이라고 할 수 있다. 2011년 영적인 면에서 수확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은 순서대로 5가지만 적어보자.

 

3. 결산의 영성 (19, 21, 23, 30-31절)

묵상을 위한 질문) 집으로 돌아온 주인은 자신의 소유를 맡은 종들과 결산(決算)했다고 본문은 분명히 밝힌다. 결산은 ‘회계’의 뜻으로 결과에 따른 심판과 평가를 상업적 용어로 표현한 것이다. 결산의 결과 ‘착하고 충성된 종’과 ‘악하고 게으른 종’으로 나뉘어졌다. “하나님께서 결산하실 때 ‘착하고 충성된 종’으로 인정받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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