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회 홈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2011-08-28 16:24:46 조회 : 1598         
[11.08.28] 보내심을 받은 사람의 삶 이름 : 관리자   

보내심을 받은 사람의 삶
마 6:19-21 (2011년 8월 28일)
 

1. 사명의 삶 (2~5절)

묵상을 위한 질문) 제자들은 상식을 떠난 방법으로 나귀를 끌고 와야만 하는 사명을 예수님으로부터 받았다. 비록 상식에서 벗어나지만 주님으로부터 받은 사명이라고 분명히 생각되는 것이 있다면? 그 때 나는 어떻게 행동했는가?

- 3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닌 이사야 선지자 (사 20:2-3)

 

2. 포기의 삶 (7절)

묵상을 위한 질문) 제자들은 중요한 재산 목록 중의 하나인 겉옷을 나귀 위에 올려놓았다. 그러자 옆에 있던 사람들도 똑 같이 겉옷을 벗었다(막 11:7-8절). 겉옷을 벗어 나귀 위에 올려놓았다는 것은 포기를 의미한다. 주님을 위해 포기해야할 것이 있다면?

-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눅 5:11)

 

3. 파문의 삶 (10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 10절에 기록된 '소동하다'의 어원적 의미는 지진에 의해 땅이 흔들리는 상태를 의미하는데 예수님의 입성은 예루살렘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는 뜻이다. 보냄을 받은 사람의 삶도 예수님처럼 거룩한 영향을 주어야 한다. 어떤 파문을 주며 살고 있는가?

-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행 19:23)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8-30 15:41:41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링크 : http://://andongcom.smilecdn.com/andongcom/adpc/110828.m3u8, Hit:969
  관리자 11-08-28 17:51 
이번주 부터 그동안 안식년으로 출타중이셨던 김승학 담임목사님께서 귀국하셨기 때문에 이후 설교는 담임목사님이 하십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