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명의 삶 (2~5절)
묵상을 위한 질문) 제자들은 상식을 떠난 방법으로 나귀를 끌고 와야만 하는 사명을 예수님으로부터 받았다. 비록 상식에서 벗어나지만 주님으로부터 받은 사명이라고 분명히 생각되는 것이 있다면? 그 때 나는 어떻게 행동했는가?
- 3년 동안 벗은 몸과 벗은 발로 다닌 이사야 선지자 (사 20:2-3)
2. 포기의 삶 (7절)
묵상을 위한 질문) 제자들은 중요한 재산 목록 중의 하나인 겉옷을 나귀 위에 올려놓았다. 그러자 옆에 있던 사람들도 똑 같이 겉옷을 벗었다(막 11:7-8절). 겉옷을 벗어 나귀 위에 올려놓았다는 것은 포기를 의미한다. 주님을 위해 포기해야할 것이 있다면?
-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따르니라"(눅 5:11)
3. 파문의 삶 (10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 10절에 기록된 '소동하다'의 어원적 의미는 지진에 의해 땅이 흔들리는 상태를 의미하는데 예수님의 입성은 예루살렘에 큰 파문을 일으켰다는 뜻이다. 보냄을 받은 사람의 삶도 예수님처럼 거룩한 영향을 주어야 한다. 어떤 파문을 주며 살고 있는가?
- "그 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행 1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