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순종의 예수님 (1-3, 6)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께서는 왕이나 개선장군처럼 말을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한 것이 아니라 나귀를 타고 입성하심으로써 예언의 성취를 이루셨다. 말씀에 입각한 하나님의 뜻대로 나귀를 타고 아무런 저항없이 예루살렘에 입성한 것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말씀에 철저히 순종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순종하는 모습은 어떤 경우에도 아름답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했던 가장 아름다운 순종이 있다면?
3. 겸손의 예수님 (7)
묵상을 위한 질문) 나귀는 겸손과 봉사를 상징하는 동물이다. 따라서 만왕의 왕이시며 유일한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기 위해서는 자존심을 죽여야만 했을 것이다. 따라서 나귀를 타신 예수님은 구속사역을 위해 철저하게 낮아지신 겸손의 왕임을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주님의 뜻에 순종하기 위해 최고로 겸손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