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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3 17:03:24 조회 : 1811         
[11.04.03] 미지(未知)의 땅을 밟는 사람들 이름 : 관리자   
 
 
미지(未知)의 땅을 밟는 사람들
신 11:22-25 (2011년 4월 3일)
 

 

1.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 (22, 24)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는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이 밟는 모든 곳이 이스라엘 백성의 소유가 될 것을 약속하셨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이 가야할 곳은 지난 430여 년 동안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미지의 땅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약속을 순종하며 어디도 갈 수 있는 사람들이다.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복음을 들고 용기 있게 나아가지 못하는 곳이 있다면?

 

2.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 (22, 25)

묵상을 위한 질문) 이스라엘 백성이 밟아야 하는 땅은 그들보다 강력한 백성이 거주하고 있던 두려움의 땅이었다. 그러나 하나님과 동행(同行)하는 이스라엘 백성이 두려워 떨 것이 아니라 오히려 가나안 땅의 거민들이 두려움을 느끼게 될 것을 본문을 기록한다. 이처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들이 나아가는 길은 어느 누구도 막지 못한다. 하나님과 동행할 때 두려움 없이 감당했던 일이 있다면?

 

3.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들 (22, 23)

묵상을 위한 질문) 이스라엘 백성이 밟아야 하는 땅은 모든 것이 불확실한 땅이었다. 하지만 하나님을 철저히 의지(依支)하며 이스라엘 백성이 미지의 땅을 밟았을 때 그 곳에 살고 있던 거민들을 하나님께서는 쫒아내셨고 결국 이스라엘 백성의 발바닥이 닿는 곳은 어디든지 모두 이스라엘의 소유가 될 것을 약속하셨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때 이루게 하셨던 사역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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