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명책에 기록된 사람 (1)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의 ‘책’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는 ‘생명책’ (출 32:32; 계 20:15)을 말한다. 특히 그리스도와 멍에를 같이 한 자, 그리스도와 함께 복음에 힘쓰던 자들의 이름은 반드시 생명책에 기록되어져 있다(빌 4:3). 따라서 아무리 핍박이 극심하더라도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사람은 핍박을 당해도 결국에는 생명책에 기록될 것이기 때문에 환난 중에도 소망을 잃지 않고 기쁨으로 인내해야 한다. 내가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음을 확신하는가?
2. 부끄럼을 당할 사람 (2)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지만 그리스도를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하나님의 진노를 받아(요 3:36),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하고 심판을 받아 불 못에 던져지는 부끄러움을 당하게 된다(계 20:15). 이 부끄러움은 회복의 가능성이 전무(全無)한 영원한 부끄러움이다. 가장 큰 부끄러움인 영벌(永罰)을 받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되는 사람이 있다면?
3.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 (3)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의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으로 어떤 환난에도 굴복하게 하지 않고 구원의 진리를 전하여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구원으로 인도하는 데 헌신한 사람‘을 뜻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들을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게 할 것을 약속하셨다. 과연 나의 입술은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는가? 나는 예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살고 있는가? 달란트와 소유물이 많은 사람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데 사용되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