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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02 22:10:48 조회 : 1712         
[11.1.2] 일어나 올라가는 교회 이름 : 관리자   
 
 
 
일어나 올라가는 교회
창 35:1-5 (2011년 1월 2일, 신년주일)
 
1.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는 교회 (1, 3절)
묵상을 위한 질문) 벧엘(Bethel)은 야곱이 두려움 가운데 형을 피해 하란으로 도망가던 중 하나님을 만나 위로를 받고 소망을 가질 수 있었던 은혜의 장소이다. 야곱은 만일 자신이 살아 고향으로 돌아온다면 벧엘에서 하나님께 예배하겠다고 서원했지만 세겜에서 10여 년 동안 머물고 있었다. 그 때 야곱은 하나님으로부터 “벧엘로 올라가라”는 명령을 받았다. 의식하지 못하고 까맣게 잊고 있는 은혜의 장소가 있다면?
 
 
2. 올라가기 전에 성결해야할 교회 (2, 4절)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는 벧엘로 올라가기 전에 먼저 이방 신상을 버리고 성결(聖潔)할 것을 야곱에게 명령하셨다. 야곱이 세겜에서 하나님과 이방신을 겸하여 섬기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말씀에 순종한 야곱은 가지고 있던 우상들을 상수리나무 아래 묻고 세겜을 떠나 벧엘로 향했다. 온전한 예배자로 서기 위해 버리고 포기해야할 더러운 죄가 있다면 무엇인가?
 
 
3. 제단을 쌓기 위해 올라가는 교회 (1, 3절)
묵상을 위한 질문) 야곱은 벧엘에서 하나님과 약속한 제단(祭壇)을 쌓는 것을 잊어버리고 오랜 기간 동안 우상의 땅인 세겜에 안주하고 있었다. 그는 세겜에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제사를 드리지 않았을 것이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야곱이 세겜을 떠나 은혜의 장소인 벧엘로 올라가도록 명령한 이유는 야곱이 제단을 쌓는 것을 원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나의 예배를 원하셨다고 생각될 때가 있었다면 언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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