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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4 12:34:11 조회 : 1693         
[10.11.14] 살아있는 신앙 공동체 이름 : 관리자   
 
 

살아있는 신앙 공동체

 

엡 4:11-12 (2010년 11월 14일)

 

1. 직분 공동체 (11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은 성도의 직분으로 사도, 선지자, 복음전하는 자, 목사, 교사를 열거한다. 이와 같은 교회의 직분은 받을 가치가 없는 우리들에게 은혜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선물이다(딤전 1:12). 모든 직분은 특별하고도 고유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주어진 직분을 귀히 여겨야 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직분 역시 존중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직분은 어떤 것이 있으며, 이 직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2. 봉사 공동체 (12절)

묵상을 위한 질문) 다양한 직분을 가진 성도들은 봉사라는 도구를 통하여 하나님과 세상을 섬길 수 있는 은혜의 기회를 갖는다. 즉 교회와 세상은 구원 받은 성도들이 섬길 수 있는 장(場)이 되며, 교회는 섬김을 통해 신비스러운 주의 은혜와 능력을 체험하는 봉사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봉사하고 있는 목록(Lists)을 만들어 보고, 봉사를 통해 경험한 잊을 수 없는 은혜가 있다면 무엇인가?

 

3. 세움 공동체 (12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은 살아 있는 신앙 공동체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세워가는 유기체임을 밝힌다. 교회는 무너져가고 있는 사회, 가정, 개인을 준비된 성도들의 봉사를 통해 다시 세워야하는 세움 공동체이다. 따라서 봉사 공동체인 교회의 봉사는 무너지고 깨어진 주위의 공동체를 회복시킬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다. 포기했던 사람들이나 공동체가 섬김과 봉사를 통해 다시 세워진 경우가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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