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의 땅을 만드는 사람
시 105:1-4 (2010년 10월 24일)
1. 감사하는 사람 (1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은 선민 이스라엘의 초기 역사를 회고함으로써 언약에 신실하셨던 하나님의 놀라운 은총을 찬송하며 감사를 권면하는 시(詩)다. “감사는 우리 중 가장 가난한 사람일 지라도 할 수 있고 감사할 때 우리는 가난해 지는 것이 아니라 부유해 진다”(A.W. 토저). 즉 범사에 감사하며 사는 사람은 삶의 자리를 풍요로운 은총의 공간으로 만든다. 10가지의 감사제목을 적어보자.
2. 자랑하는 사람 (1-3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만민들에게 전해 알게 함으로써 하나님을 자랑하라고 기록한다. 감사함으로써 보다 확실하게 볼 수 있고 깨달을 수 있는 하나님의 일은 자랑할수록 자랑할 거리가 많아짐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자랑하는 사람은 자신이 속해 있는 곳을 은혜의 자리로 만들 수 있는 은혜로 사는 사람이다. 요즘 하나님을 자랑한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3. 예배하는 사람 (3-4절)
묵상을 위한 질문) “여호와께 간구하여라. 주님의 능력은 한없으시니 끊임없이 주께 예배하여라”(4절, 현대인을 위한 성경). 하나님의 백성에게 예배가 없다면 어떤 경우에도 행복할 수 없다. 전능하신 주님을 찾고 그의 능력을 사모하고 언제나 하나님의 얼굴을 찾아 예배에 집중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은총이 가득 차게 만들 수 있다. 예배에 집중했을 때 확장된 은총의 자리가 있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