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매 맺게 하시는 하나님
요 15:16-17 (2010년 3월 7일)
1. 택하신 하나님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의 주권을 강조하는 본문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택(擇)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일방적으로 우리를 당신의 자녀로 친히 선택하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많은 열매를 맺게 하신다고 분명히 밝힌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자녀로 나를 선택하셨다는 사실을 확신하는가?
2. 세우신 하나님
묵상을 위한 질문) 우리를 당신의 지체(肢體)로 선택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부족과 많은 실수에도 불구하고 중단되지 않고 지속해서 열매를 맺도록 세워주신다. 우리는 열매를 풍성히 맺음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수 있다. 내가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순간순간, 그리고 중단 없이 세워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 적이 있는가?
3. 가게하신 하나님
묵상을 위한 질문) 당신의 지체로 친히 선택하시고 세우신 예수님께서는 풍성한 열매를 맺기 위해 우리가 감당하여야할 나만의 사역지로 가게 하신다. 분문의 ‘가서’는 뭇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파송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위임을 뜻한다.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나를 특별히 파송하신 장소가 있다면?
4. 주시는 하나님
묵상을 위한 질문) 택하고 세워 사역지로 가게 하셔서 열매를 맺게 하신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열매가 있을 것을 약속하신다. 항상 열매가 존재하기 위해서 무엇을 구하든 지 모든 것을 주시겠다고 주님께서는 약속하신다. 주님께서 맡기신 사역을 감당할 때 풍성한 열매를 그치지 않도록 계속해서 부어주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