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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1 13:04:09 조회 : 1657         
[10.02.21] 절망이 찾아왔을 때 이름 : 관리자   
 
 

절망이 찾아왔을 때

 

요 11:40-43 (2010년 2월 21일)

 

1. 신뢰하라 (40절)

 

묵상을 위한 질문) 죽은 지 나흘이나 된 나사로의 시신이 있는 무덤으로 가신 예수님께서 무덤을 막아놓은 돌을 옮기라고 말씀하셨을 때 나사로의 누이인 마르다는 시신에서 냄새가 난다고 하며 부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 때 예수님께서는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고 말씀하시면서 절망 가운데 있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할 것을 강조하셨다. 낙심, 체념과 절망 앞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을 확인한 적이 있는가?

 

2. 기도하라 (41-42절)

 

묵상을 위한 질문) 무덤의 돌이 옮겨지자 예수님께서는 눈을 들어 우러러 보시고 하늘을 향해 기도하시면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기도를 들으셨음에 감사했다. 이 감사는 나사로가 살아날 것을 암시하는 것으로 이처럼 하나님의 역사를 확신하며 기도하는 감사의 기도는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능력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신뢰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감사의 기도를 드려야 한다. "어떤 절망이 찾아와도 감사하며 기도하게 하소서."

 

3. 선포하라 (43절)

 

묵상을 위한 질문) 하늘을 우러러 보며 하나님께 기도한 후 예수님께서 죽은 나사로를 향해 “나사로야 나오라‘고 외치자 나사로는 수족을 베로 동인 채 무덤에서 걸어 나왔다. 예수님의 선포는 일종의 기도였다. 예수님의 선포는 모든 일을 이루시고 성취하시는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믿고 인정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예수님의 제자는 예수님처럼 어떠한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선포하는 자로 살아야 한다. 이 순간 내가 선포하며 기도해야할 제목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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