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떡
요 6:32-35 (2010년 1월 31일)
1. 생명을 창조하는 떡 (32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은 생명이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참 떡임을 분명히 한다. 예수님이 ‘생명의 떡’이라는 의미는 예수님께서 생명의 근원인 동시에 생명 그 자체이다. ‘생명의 떡’인 예수님은 생명의 창조자인 동시에 주인이다. 따라서 주님이 주신 생명은 어떤 경우에도 인간 마음대로 해서는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난 주중에 보았던 생명 경시 현상이 있었다면?
2. 생명을 유지하는 떡 (35절)
묵상을 위한 질문) 유대인에게 빵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용해야하는 양식이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백성은 생명의 떡인 예수님 없이 하루도 살 수 없다. 더욱이 예수님의 말씀은 우리의 생명을 유지할 수 있는 일용할 양식이다. 영생의 말씀인 예수님(요 6:68)께로 갈 때 생명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마 4:4).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갈 때 까지 날마다 생명의 떡인 예수님의 말씀을 먹어야 한다. 생명의 떡인 하나님의 말씀을 얼마나 자주 먹고 있는가?
3. 생명을 공급하는 떡 (32-33절)
묵상을 위한 질문) 생명의 떡인 예수님은 우리 안에 새 생명을 창조할 뿐 아니라 날마다 생명력을 공급하신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생명을 공급하시는 이유는 영생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생명의 떡인 예수님을 전하는 사람으로 살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즉 전도는 영생을 공급하는 사역이다. “전도가 죽어가는 영혼에게 생명을 공급하는 것임을 알고 영혼을 사랑하는 열정을 갖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