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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7 13:07:32 조회 : 1867         
[09.12.27] 일어나 새 일을 행하는 교회 이름 : 관리자   
 
 

일어나 새 일을 행하는 교회

사 43:19-21 (2009년 12월 27일, 마지막 주일)

1. 새 일을 행하신 하나님 (19절)

묵상을 위한 질문) 우리의 삶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새로운 일로 가득 차있다. 단지 우리가 깨닫지 못하고 있을 뿐 이다. 더욱이 하나님께서 행하신 새로운 일은 우리의 경험과 생각을 초월한 새로운 은혜로 우리들을 놀라게 하고 기쁘게 만든다. 인간이 새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친히 행하셨음(전 7:13)을 잊지 말자. 2009년 한 해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친히 행하신 새로운 일이 있다면?

2. 새 일을 존경하는 동물들 (20절)

묵상을 위한 질문)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을 만들어 마실 수 있게 하신 하나님을 선택받은 이스라엘 백성 뿐 아니라 야생동물들도 존경할 것임을 본문은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새로운 일, 즉 베푸신 은혜는 인간만 득을 보는 것이 아니라 온 자연에게 혜택이 돌아가기 때문이다. 말씀으로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는 인간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만물의 주인이심을 성경은 교훈하고 있다(골 3:11). “모든 피조물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3. 새 일을 찬송하는 사람들 (21절)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친히 행하신 새로운 일을 ‘보라’고 촉구하신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새로운 일,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은혜의 사건을 보고 깨달은 사람들은 침묵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찬송을 선포할 수밖에 없음(시 86:12)을 본문은 기록한다. 2009년 하나님께서 내게, 우리 가정에게, 우리 교회에, 이 나라에 행하신 새 일을 보고 내가 한 일은 무엇인가? 하나님을 향해 찬송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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