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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14:07:05 조회 : 1595         
[09.04.05]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 이름 : 관리자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

사 55:6-13 (2009년 4월 5일)



1. 만남의 기회 (6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 6절은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가 있음을 분명히 밝히면서 하나님이 가까이 계실 때 하나님을 부르라고 기록한다. 편한 시간, 즉 아무 때나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라 만남의 때가 있으며 그 만남의 기회를 선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초청을 피하여 도망했던 적이 있었는가?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 중에 아직도 하나님과의 만남을 피하고 거부하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2. 회개의 기회 (7절-9절)

묵상을 위한 질문) ‘길’은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방식으로 인생관, 가치관, 역사관, 세계관 등 세상을 보는 관점에 따라 걸어가는 행로를 뜻한다. 사람은 ‘생각’에 따라 자신의 인격과 품성과 품위가 결정되는데 우리의 생각은 하나님의 그것과 다르다는 데 문제가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악한 ‘길’과 불의한 ‘생각’을 버리고 회개하며 당신 앞으로 나아오기를 원하셨던 것이다. 반드시 회개해야할 때가 있음을 알자. 오늘 밤이 지나가기 전에 반드시 회개해야할 것이 있다면?



3. 형통의 기회 (10-13절)

묵상을 위한 질문) 비와 눈이 헛되이 하늘로 돌아가지 않듯이 하나님의 말씀은 단 하나도 헛되지 않음을 본문은 밝힌다. 하나님은 당신을 만나기 위해 애를 쓰고 회개하며 당신께 돌아오는 자들에게 복을 주셔서 다른 사람에게 부담을 주는 가시나무 같고 황무지에서 피는 쓸모없는 찔레 같은 인생을 형통케 할 것을 약속하신다. 즉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들이 이루어지는 형통의 때가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 어둠의 구름이 걷히고 태양이 밝게 빛나는 형통의 날을 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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