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하기 위해 찾아온 사람
행 8:26-31 (2005/6/26)
1. 사모함으로 찾아온 사람 (27, 30절)
묵상을 위한 질문) 빌립집사가 만난 사람은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내시였다. 여호와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애굽 남쪽 에디오피아에서 수천 킬로의 머나먼 길을 여행을 하여 예루살렘에 왔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마차 위에서 그는 이사야서를 읽고 있었다. 이것은 그가 얼마나 예배를 사모했는 지를 보여주는 증거라고 할 수 있다. 예배에 대한 사모함이 나에게는 어떻게 표현되고 있는가?
2. 겸손함으로 찾아온 사람 (27절)
묵상을 위한 질문) 에데오피아의 내시는 한 나라의 국고를 맡은 자였다. 아마 우리나라 재정경제부 장관 정도의 권세를 가진 자였을 것이다. 큰 권세를 누리며 사람들이 부러워할 위치에 있던 그를 예배하기 위해 먼길을 오게 한 것은 겸손한 마음이었다. 예배하기 위해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은 겸손해야 한다. 예배드리기 위해 교회로 온 나의 모습은 어떠한가?
3. 기쁨으로 돌아간 사람 (39절)
묵상을 위한 질문) 예배를 사모하면서 겸손한 마음으로 예루살렘까지 온 에디오피아 사람은 빌립집사의 도움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깨닫고 기쁜 마음으로 본국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예배는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다. 기도의 응답, 사유의 은총, 소망, 감격과 기쁨, 위로, 치유와 회복을 경험하는 시간이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부드러운 손길을 경험해 보았는가?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