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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6 13:04:11 조회 : 1626         
[09.02.15] 주님을 감동시킨 예물 이름 : 관리자   
 
 
주님을 감동시킨 예물
막 12:41-44 (2009년 2월 15일)
 
1. 겸손(謙遜); 과시(誇示) (41-42절)
묵상을 위한 질문) 부자는 자신이 많은 액수를 헌금하고 있음을 남에게 과시(誇示)하듯 동전을 헌금함에 던졌을 것이고(threw into), 많은 동전이 동시에 헌금함으로 떨어질 때 주위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요란한 소리가 났을 것이다. 하지만 극빈자나 빈민과 다름없는 가난한 과부는 헌금이라고 하기에 부끄러울 정도의 적은 액수인 두 렙돈을 하나님께 드릴 때 조용하고 겸손히 헌금함에 넣었다(put into). 자랑하고 과시하며 주님께 드린 예물은 없었는가?
 
2. 질(質); 양(量) (43-44절)
묵상을 위한 질문) 사람들은 두 렙돈을 헌금함에 넣은 과부보다 많은 액수를 넣은 부자에게 찬사를 보냈을 것이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가난한 과부가 모든 사람보다 많은 예물을 드렸다고 하시면서 그를 칭찬하셨다. 헌금의 질(質)은 하나님께 드리고 남은 양(量)으로 결정된다. 나 자신을 위해 남겨 놓은 양이 적으면 적을수록 하나님 보시기에 질이 좋은 헌금이 된다. 내가 드린 헌금이 하나님께서 감동하실 만큼 질 좋은 헌금이라고 생각하는가?
 
3. 전부(全部) ; 일부(一部) (43-44절)
묵상을 위한 질문) 과부가 헌금함에 넣은 두 렙돈은 그가 가지고 있던 모든 것이었다. 부자의 많은 헌금은 우선적으로 자기에게 필요한 것을 제외하고 나서 드린 일부(一部)였지만 과부가 바친 두 렙돈은 생활비 전부(全部)였다. 이것을 보신 예수님께서는 칭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전력투구(全力投球)하는 것을 보시고 감동하신다. 헌금이나 헌신에 있어서 이처럼 올 인(All In)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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