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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약해지지말라 (18, 19, 22)
묵상을 위한 질문) 아들의 출산을 약속하신 지 25년이 지나 100세가 되었지만 아브라함의 믿음은 약해지지 않았다. 아브라함과 사라 모두 출산하기에는 이미 희망이 사라진 때였지만 아브라함의 믿음은 약해지지 않았으며, 하나님은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 결국 아브라함 부부는 100세에 이삭을 낳았고, 믿음의 조상이 되었다. 희망이 사라진 때에도 아브라함처럼 약속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이 약해지지 않은 적이 있는가?
2. 의심하지말라 (20~22)
묵상을 위한 질문) 희망이 사라진 때에도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았다. 오히려 믿음이 견고해진 그는 약속하신 것이 능히 이루어 질 것을 확신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의심 없는 견고한 믿음은 결과를 보기 전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한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의로 여기셨고, 결국 약속을 이루어 주셨다. 손에 결과물을 쥐고 있지 않아도 약속을 이루실 것을 확신하며 하나님을 높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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