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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분은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다 (5, 6)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직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라고 분명히 밝힌다. 직분이 우리 자신의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것’ 즉 하나님의 소유이며, 내 의와 공로로 쟁취하는 것이 아니라 은혜로 주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의 부름으로 직분을 받은 사람은 직분을 내 마음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직분을 하나님의 것으로 인정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겸손하게 사용하고 있는가?
2. 직분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다 (5)
묵상을 위한 질문) 직분자는 예수님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전해 하나님을 믿고 순종할 것을 가르치고, 순종하게 함으로써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도록 해야 한다. 직분자는 자신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날 수 있도록 말과 삶을 통해 하나님을 가르치고 알리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내게 주어진 직분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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