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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쓸모없는인생 (18)
묵상을 위한 질문) 예루살렘 거민은 하나님의 은혜를 배반하고 우상을 숭배하며 이방인들보다 더 악을 행함으로써 하나님의 얼굴에 먹칠을 했다. 이것은 하나님이 베푸신 선을 악으로 갚은 것과 다름이 없었으며, 그 결과 하나님으로부터 쓸모없는 찌꺼기라는 평가를 받았다. 세상적으로 아무리 화려해 보여도 하나님이 외면하시면 쓸모없는 존재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이 보실 때 나는 어떤 존재라고 생각하는가?
2. 던져진인생 (18)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은 찌꺼기가 된 예루살렘을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으시고 풀무에 넣으셨다. 쓰레기통에 던져진 것은 정말 버려졌다는 것으로 더 이상 희망이 없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풀무, 즉 용광로에 던져졌다는 것은 다시 사용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는 뜻이다. 용광로에 던져진 것과 같은 고난을 겪고 난 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새로운 존재로 거듭난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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