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하나님의 의분(13, 15~16)
묵상을 위한 질문) 애굽에서 종살이 하다가 해방된 이스라엘 백성은 광야에서 반역을 일삼았다. 율례를 지키지 않고, 규례를 멸시하며, 안식일을 크게 더렵혔을 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광야에서 멸하겠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진노하셨다. 이처럼 반역, 말씀의 불순종과 멸시, 그리고 안식일을 더렵히는 등 죄로 인한 하나님의 진노를 의분(義憤)이라고 한다. 하나님이 진노하실 정도의 죄를 범한 적이 있는가?
2. 하나님의 인내(14, 17)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은 최종적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멸하실 수 없으셨다. 하나님의 손에 의해 해방된 이스라엘이 다시 하나님에 의해 멸망당하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는 것이었기 때문이었다. “나는 내 이름에 욕이 될까봐 그렇게 하지 못하였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은혜로 생명이 연장되었다. 하나님의 인내없이 살아남을 피조물은 없다. 하나님의 인내 덕분에 은혜를 입은 기억이 있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5-08-24 13:04:14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