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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죽는자 (24)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은 공의로 행하던 길에서 떠나 죄를 범하면 하나님께서는 의인이 과거에 행한 모든 의로운 일들은 기억하지 않으시고, 지금 행하는 악으로 인해 죽게 된다고 강조한다. 지금까지 행한 의로운 일들이 아무 소용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과거의 행동 보다 현재의 삶을 중요시 하신다. 지금까지 행한 공의에 만족하지 않고, 늘 겸손히 그날을 준비하며 의를 행하고 있는가?
2. 사는자 (21~23)
묵상을 위한 질문) 악인이라 할지라도 악에서 떠나면 하나님은 기뻐하실 뿐 아니라 의를 행하면 지금까지 행한 악을 기억하지 아니하시고 죽음에서 벗어나 살게 하신다. 하나님께서는 회개한 자가 범한 과거의 죄를 기억하지 않으시고, 현재 영적 상태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 구원받은 의인인 동시에 늘 죄를 범하고 있는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며 날마다 성화의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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