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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도하는 사람들 (8)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을 경외하다’는 ‘하나님을 공경하다’, ‘하나님을 예배하다’는 의미이다. 하나님을 공경하는 사람은 오직 한분 전능하신 하나님께 기도한다. 본문의 ‘거룩한 손’은 ‘죄로 더렵혀지지 않은 손’으로 의로운 삶이 기도의 기초가 된다는 뜻이다. 따라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은 화를 내거나 말다툼을 하지 않고 모든 곳에서 거룩한 손을 들고 기도해야 한다. 나의 기도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임을 증명하는가?
2. 선행하는 사람들 (9~10)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도 외모에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러나 꾸민 외모는 보통 사람과는 달리 하나님 앞에서 부끄럼이 없어야 한다. 특히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외면보다는 내면을 가꾸는데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선행은 내면에서 나오는데, 외면의 꾸밈을 능가하는 선행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들이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어떤 선행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고 있음을 나타내 보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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