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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을 향한 찬송 (1)
묵상을 위한 질문) 찬송의 대상은 언제나 성부, 성자, 성령 곧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찬송은 어떤 경우에도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해 부르는 노래다. 즉 하나님을 향하지(God-ward) 않고 사람을 향한(Man-ward) 노래는 찬송이 아니다. 기도의 대상이 하나님이듯이, 찬송의 대상도 하나님이어야 한다. 나의 찬송이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가?
2. 기쁨으로 부르는 찬송 (1, 2)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 1절의 ‘기쁘게 노래하다’는 ‘높이 소리를 지르며 노래하다’는 뜻이며, ‘즐거이 소리치다’는 ‘기뻐서 탄성을 지르다’는 의미다. 즉 찬송은 구원을 선물로 주셨고, 선하게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기뻐하며 있는 힘을 다해 큰 소리로 노래하는 것이다. 기쁨과 감사의 마음으로 환호성을 지르며 찬송한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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