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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30 16:00:16 조회 : 197         
[250629} 광야의 밥상 이름 : 관리자   

 

 


광야의 밥상

시 78:16~20 (2025년 6월 29일)

1. 탐욕의 밥상 (16~19)

묵상을 위한 질문)

아삽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베푸신 놀라운 은혜를 기억하고 하나님이 주신 계명을 순종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이루신 일들과 행하신 기적들을 잊고 하나님을 배반했다. 이스라엘 백성의 그치지 않는 탐욕은 하나님께서 주신 어떤 것으로도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을 시험했다. 우리의 밥상 역시 자족과 감사가 없는 탐욕으로 가득 차 있지는 않은가?

 

2. 하늘의 밥상 (20)

묵상을 위한 질문)

탐심으로 당신을 시험한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은 노하셨다. 하나님을 믿지도 의지하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에게 하늘의 문을 열고, 하늘 양식을 충족히 공급하셨다. ‘하늘 양식’은 ‘천사의 양식’으로(공동번역성경) 질적으로 최고였으며, 양적으로도 충분했다. 하나님이 최고의 밥상, 최대의 밥상을 공급해주시는 분이라고 확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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