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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굽(13)
묵상을 위한 질문) 광야에서 40년 가까운 세월동안 유리하다가 죽게 될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이스라엘 백성은 모세를 원망하였다. 특히 모세의 리더십에 반기를 들은 다단과 아비람은 애굽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주장하며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어 했다. 그러나 애굽에 먹을 것이 풍성하더라도 애굽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니다. 무엇이 애굽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생각하게 했을까?
2. 가나안(14)
묵상을 위한 질문) 다단과 아비람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인도하지 않는 모세가 자신들을 끝까지 속이고 있기 때문에 가나안으로 올라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가나안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비옥하고 풍요로운 외형적 차원이 아니라 하나님과 이스라엘 선조 사이에 맺은 약속이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땅을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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