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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활을 믿음으로 말하라 (13, 14)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의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는 ‘내가 믿는 고로 말하다’는 뜻이다. 사도 바울은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구원을 확실하게 믿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살리신 하나님이 우리도 살리시고, 세워주실 것을 고백하였다. 부활은 이해가 되어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결단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을 주위 사람들에게 믿음으로 고백하고 있는가?
2. 은혜를 믿음으로 말하라 (15)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을 살리신 하나님께서 우리도 살리시는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다. 사도 바울은 구원의 은혜가 점점 더 많은 사람에게 전해져 넘치는 감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원했다. 구원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만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예수님만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심을 믿음으로 증언할 수 있다. 십자가의 은혜를 주위 사람들에게 믿음으로 증언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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