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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필요를 아시는 예수님 (8)
묵상을 위한 질문) 7명의 제자들은 디베랴 호수에서 밤새도록 그물을 내렸지만 한 마리의 물고기도 잡지 못했다. 동이 틀 무렵 호숫가에 조반을 준비하신 예수님은 지쳐있는 제자들에게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하셨다. 예수님은 제자들의 필요를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이처럼 예수님이 나의 필요를 알고 계신다는 사실을 확인한 적이 있는가?
2. 필요를 준비하신 예수님 (9)
묵상을 위한 질문) 제자들이 지쳐 있을 것을 알고 계신 예수님은 많은 물고기, 숯불과 조반으로 떡과 생선을 준비하셨다. 그래서 뭍으로 나온 제자들은 몸을 녹이고 즉시 아침식사를 할 수 있었다. 이처럼 필요를 아신 예수님이 나를 위해 준비해 놓으셨다고 생각한 것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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