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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사랑을 통해 드러나는 제자 (13:35)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은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하라’는 새계명을 주셨다. 예수님의 사랑은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에 오신 전적 포기의 사랑이며,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무조건적 희생의 사랑이다. 예수님의 제자라는 사실은 일반적인 사랑을 넘어선 사랑을 통해 드러날 수 있다. 사랑을 통해 내가 예수님의 제자임이 드러난 적이 있는가?
2. 열매를 통해 보여주는 제자 (15:8)
묵상을 위한 질문) 포도나무의 가지가 열매를 많이 맺을 때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뿐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다. 많은 열매를 맺어야 비로소 사람들에게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라는 사실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 즉 많은 열매는 제자라는 표지(標識)가 된다. 포도가지인 우리가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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