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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2 12:51:30 조회 : 500         
성전의 사람들 이름 : 관리자   

  

   

1. 돌을 들어 치려한 유대인 (59) 

묵상을 위한 질문) 감람산에서 하루 밤을 보낸 예수님이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 예수님 자신이 아브라함 이전부터 있었다는 말씀을 들은 유대인들은 분노하며 돌을 들어 그를 치려했다. 어떤 경우에도 성전은 누군가를 공격하여 상처를 입히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어 치유와 구원이 일어나는 공간이다. 유대인처럼 성전에서 누군가를 공격하여 상처를 준 적이 있는가?   


2. 몸을 피해 나가신 예수님 (59) 

묵상을 위한 질문) 유대인들이 돌을 들어 당신을 공격하려고 했을 때, 예수님은 숨어 성전에서 나가셨다. ‘숨어’는 ‘몸을 피하여’라는 의미로 예수님이 유대인들과 다투지 않고 조용히 그 자리를 떠나셨다는 의미이다. 이들에게 더 이상 진리의 말씀을 선포하는 것이 무의미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나는 논쟁과 격론의 자리에 계속 머물러 있는가? 아니면 신속하게 떠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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