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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성전으로 올라가신 예수님 (14)
묵상을 위한 질문) 초막절이 가까워왔을 때 갈릴리에 계시던 예수님은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게 예루살렘으로 가셨다가 초막절이 반쯤 지났을 때 예수님은 성전으로 올라가셨다. 예수님이 성전에 계셨다는 것은 예수님이 적어도 이 때 만큼은 잠행하지 않고 자신을 드러내신 것을 의미한다. 설 명절 기간 동안 숨기지 않고 자신 있게 그리스도인임을 드러낸 적이 있는가?
2. 성전에서 가르치신 예수님 (14~15)
묵상을 위한 질문) 성전에서 예수님이 하신 것은 가르침이었다. 가르침은 칠판에 써가며 강의하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명절에 만나는 자녀, 형제들, 식구들에게 부모들이 해야 할 것 가운데 하나는 가정의 믿음의 역사와 은혜의 사건들을 전하는 것이다. 이번 설 명절 기간 동안 자녀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우리 가정의 신앙의 역사와 은혜의 사건을 준비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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