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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자로 사는 삶 (43)
묵상을 위한 질문) 빌립은 베드로와 안드레 형제와 한 동네 사람이었다. 갈릴리로 나가시던 예수님이 빌립을 만나셨을 때 긴 말씀을 하지 않고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는 기꺼이 예수님을 따랐다. 그 결과 그는 예수님의 12제자 중의 한 사람이 되었다. “나를 따르라”는 것은 “제자가 되라”는 의미다. 제자는 지금까지의 삶에서 돌아서 전적으로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을 뜻한다. 나는 과연 제자인가?
2. 이웃에게 전하는 삶 (45)
묵상을 위한 질문) 빌립은 자신만 예수님의 제자가 된 것에 만족하지 않고 가장 먼저 친구인 나다나엘을 찾아갔다. 그리고 자신이 만난 예수님을 소개하며, 예수님을 만나러 가자고 말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내가 만난 구주 예수님을 이웃에게 전하고 증거 하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예수님을 분명하게 만난 체험이 있는 사람은 구원의 복음을 용기 있게 전할 수 있다. 올 해 반드시 찾아가서라도 꼭 예수님을 전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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