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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넘치는 은혜의 한 해 (9~13)
묵상을 위한 질문) 물은 부족하지 않은 정도가 아니라 넘쳐흘렀다. 밭고랑에 물을 심히 윤택하게 하시고(9), 물이 가득하게 하시며(9), 넉넉히 대사(10), 기름방울이 떨어졌다(11). 골짜기는 풍성한 수확을 거둘 정도로 곡식으로 덮였다(11). 이처럼 하나님은 풍성한 은혜를 부어주셔서 넘치는 은혜의 왕관을 쓰게 하시는 분이시다. 올 해 하나님으로부터 예상하지 못한 넘치는 은혜를 받은 것이 있는가?
2. 즐거운 찬양의 한 해 (12~13)
묵상을 위한 질문) 물도 넘쳐흐르고, 땅도 비옥하며, 오곡으로 풍성했다. 말할 것도 없이 풍년이다. 목초지에도 가축이 먹을 풀로 넘쳐났다. 한 해 동안 은혜의 왕관을 씌워주신 하나님께 작은 산도 기쁨의 띠, 즉 웃음꽃을 피웠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은 가만있지 않고 감사하며 기쁨의 함성과 즐거운 노랫소리로 넘치는 은혜를 표현했다. 이처럼 받은 은혜를 감사하며 어떤 찬송가를 부르며 기쁨을 표현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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