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회 홈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2024-10-13 12:16:39 조회 : 631         
두 마음 이름 : 관리자   

  

   

1. 두 마음을 품은 일상(1)

묵상을 위한 질문) 풍요로운 삶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 덕분임에도 불구하고 북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철저히 배신했다. 포도열매의 수확이 많을수록 우상의 제단과 돌기둥도 많아졌다.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하나님을 경배하기 보다는 더 많은 우상을 만들고, 우상을 꾸미는 일에 에너지를 쏟는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은혜가 넘칠 때 오히려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시간이 감소하고 있지는 않은가?

 

2. 두 마음을 품은 결과(2)

묵상을 위한 질문) 두 마음을 품은 북 이스라엘은 벌을 받을 수밖에 없었다. 하나님은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 만든 우상의 제단을 깨뜨리시고, 우상의 기둥을 허실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과 우상 사이에서 머뭇거리며 하나님도 섬기고 우상도 섬기는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은 결국 산산이 부셔지고, 무너질 수밖에 없다. 두 마음을 품고 일을 진행하다가 깨지고 무너진 경우는 없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4-10-13 12:17:34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 이전글   다음글 ▷
목록

Copyright ⓒ 2009 안동교회 All rights reserved.
대표 : 안동교회 / 전화 : 054) 858-2000/2001 / 팩스 : 054) 858-2002  Designed by ando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