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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이 주신 기쁨 (43)
묵상을 위한 질문) 성공적으로 예루살렘 성벽 건축을 끝낸 남 유다 백성은 너무 기뻐한 나머지 큰 소리로 환호했다. 그래서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들도 그들의 기뻐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남 유다 백성이 크게 기뻐할 수 있도록 하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주신 기쁨, 즐거움은 세상이 주는 그것과 분명히 다르다. 하나님이 주신 기쁨이라고 생각한 기쁨이 있는가?
2. 사람들이 주는 기쁨 (43~44)
묵상을 위한 질문) 예물과 첫 열매와 십일조를 보관하는 성전 창고를 맡을 사람들은 제사장과 레위 사람의 몫으로 규정한 것을 거두어 창고에 들여놓았다. 이때 백성의 마음에 기쁨이 차고 넘쳤다. 기쁨의 이유는 남 유다 백성이 성전에서 봉사하는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누구 때문에 기쁨을 누렸는가? 또한 누군가에게 기쁨을 준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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