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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봉 이전(9:34~37)
묵상을 위한 질문) 남 유다 백성은 반복하여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하지 않았으며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았다.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은 그들을 멸망시키거나 버리지 않으셨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죄 때문에 큰 고난을 겪어야 했다. 죄로 인해 당하는 고통이 결코 작지 않았다. 하나님이 남 유다 백성을 공정하게 벌하셨기 때문이다. 지금 당하는 고난을 당연히 받아야 할 벌이라고 생각하는가?
2. 인봉 이후(9:38, 10:1)
묵상을 위한 질문) 남 유다 백성은 오직 하나님만 섬기기로 다짐하며 언약서를 작성한 후 백성의 지도자인 방백들과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이 인봉했다. ‘인봉하다’는 ‘도장을 찍다,’ ‘서명하다’는 의미로 지도자들은 문서에 서명한 것을 꼭 지키겠다고 다짐했던 것이다. 이처럼 지도자들은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크고 작은 모임을 대표한 리더로 투철한 사명감과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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