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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통하며 옷을 찢은 사람들 (18:37)
묵상을 위한 질문) 앗수르의 랍사게는 남 유다의 사신들에게 애굽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믿는다고 별 수 있냐고 하면서 하나님을 조롱했다. 이때 엘리야김, 셉나와 요아가 옷을 찢고 히스기야에게 나갔다. 옷을 찢는 것은 원통과 분노를 의미하는데, 하나님이 조롱당한 것이 너무도 원통했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이 무시당하고 조롱당했을 때 옷을 찢을 정도로 원통함을 느낀 적이 있는가?
2. 회개하며 옷을 찢은 사람 (19:1)
묵상을 위한 질문) 앗수르가 침략했을 때 히스기야는 사신을 보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성전과 왕궁에 있는 금은보화를 산헤립에게 보냈다. 하지만 랍사게의 조롱을 알게 된 히스기야는 하나님 대신 애굽을 의지한 것을 회개하며 옷을 찢고 굵은 베를 두르고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였다. 이처럼 성전으로 가서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은 죄를 회개한 경우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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