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하나님을 섬겨라
왕하 10:28~31 (2024년 7월 14일, 성찬주일) 구약p.579
1. 정직하게 섬겨라 (28, 30)
묵상을 위한 질문) 기름 부음을 받음으로써 차기 북이스라엘의 왕이 될 예후는 악행과 우상을 서슴지 않고 섬긴 아합, 이세벨, 아하시야, 아합의 친척들과 바알을 숭배한 거짓 선지자들과 제사장들을 차례로 제거했다. 예후의 이러한 행동을 보신 하나님은 예후가 하나님이 하고 싶었던 것을 정직하게 행했음을 인정하셨다. 정직하게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 제거해야할 나의 바알이 있다면 무엇인가?
2. 전심으로 섬겨라 (29, 31)
묵상을 위한 질문) 예후가 바알을 숭배한 사람들과 그들의 흔적을 제거하는 일에 최선을 다했지만 여로보암이 금송아지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린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고 한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없애지 않음으로써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지는 못했다. 예후가 두 마음을 품고 하나님을 섬겼던 것이다. 오직 한 마음으로 전심을 다해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4-07-14 13:24:51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