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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부르심의 장소(19)
묵상을 위한 질문) 보통 겉옷은 입은 사람의 직무를 나타내는 것으로 엘리야가 겉옷을 엘리사에게 던진 것은 자신의 직무를 대신하라는 의미이다. 엘리야는 자신이 하고 있던 하나님의 일을 맡기기 위해 엘리사의 일상으로 찾아가 그를 부른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당신의 도구로 사용하시기 위해 일터에서 부르신다. 성경에 기록된 믿음의 사람들 가운데 일상에서, 일터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누구인가?
2. 부르심의 행동(20, 21)
묵상을 위한 질문) 엘리야의 부름을 받은 엘리사는 소를 버려두고 그에게 달려가 먼저 부모님에게 인사하고 오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집으로 돌아간 엘리사는 두 마리의 소를 잡아 마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준 후 엘리야를 따르며 수종을 들었다. 이것은 엘리야를 뒤쫓는 그의 제자가 되었다는 의미이다. 부르심을 받은 자는 부르신 하나님의 뒤를 쫓아, 그의 제자로 살아야 한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신하며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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