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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에 넘쳐 나는 거짓 신들(24)
묵상을 위한 질문) 지금으로부터 2,800여 년 전 북 이스라엘은 바알과 아세라 등 거짓 신들이 지배했다. 풍요의 신으로 알려진 이들 신들은 북 이스라엘 백성을 괴롭힌 거짓 신들이었다. 거짓 신들은 잠시 우리 영혼의 목마름을 해소해주는 듯 하지만 실상은 우리 삶의 몰락을 재촉하게 한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으로 둔갑해 우리를 미혹하고 있는 거짓 신, 짝퉁 하나님이 있다면?
2. 불로 응답하신 참 하나님(24)
묵상을 위한 질문) 참 하나님은 바알과 아세라 등 거짓 신과의 싸움에서 통쾌한 승리를 거두었다. 참 하나님은 살아계신 신이고, 거짓 신은 죽은 우상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참 신은 오직 하나님 밖에 없다. 또한 성자 하나님인 예수님만이 우리를 죽음에서 구원으로 인도하는 유일한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참 신이 하나님뿐이라고, 구원 얻을 만한 이름은 오직 예수님이라고 확신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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