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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림의 시간 (61~65)
묵상을 위한 질문) 성전이 완공된 후 하맛 어귀에서부터 애굽의 강까지 거주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이 모여 성전봉헌식을 가졌다. 성전봉헌식 기간은 초막절을 포함하여 무려 14일이었으며, 희생제물 또한 풍성했다. 이처럼 제사는, 예배는 회중들이 제물 뿐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 존귀, 찬양, 감사, 사랑과 헌신 등 모든 것을 드리는 시간이다. 과연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여 예배를 드리는가?
2. 기쁨의 시간 (66)
묵상을 위한 질문) 성전 봉헌식을 마친 후 백성들은 각자의 처소로 돌아가면서 솔로몬을 축복했다. 또한 그들은 하나님이 다윗과 이스라엘 백성에게 베푸신 은혜를 생각하며 기쁨과 즐거움을 안고 자리를 떠났다. 예배를 마친 시간은 솔로몬을 축복하는 시간일 뿐 아니라 기쁨과 즐거움의 시간이었던 것이다. 예배를 마친 후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풍성한 기쁨을 누리며 성전을 떠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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