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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쁨으로 수용한 히람 (7~10)
묵상을 위한 질문) 솔로몬이 성전 건축을 위해 백향목이 필요하다며 전갈을 보냈을 때 두로왕 히람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주저하지 않고 기쁨으로 수용의사를 밝혔다. 이때 히람은 백향목 뿐 아니라 잣나무도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마치 성전을 건축하는 일을 자신의 일처럼 기쁘게 여겼던 것이다.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 요청받았을 때 히람처럼 기쁨으로 수용한 적이 있는가?
2. 보상을 약속한 솔로몬 (11)
묵상을 위한 질문) 히람 왕은 백향목과 잣나무를 보내겠다고 하면서 솔로몬에게 왕궁에 필요한 식량을 부탁했다. 솔로몬은 기쁨으로 응답한 히람 왕에게 보상의 의미로 식량과 기름을 보내겠다고 약속했다. 막강한 국력을 갖고 있던 솔로몬은 무력과 강제가 아니라 정당한 대가를 지불했다. 우리의 헌신을 하나님은 잊지 않으시고 어떤 형태로든 보상하시는 분이시다. 헌신했을 때 하나님이 보상하셨다고 생각되는 것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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