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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절차를 지켜라 (33~35)
묵상을 위한 질문) 다윗은 솔로몬이 새 왕임을 분명히 하고 그를 왕으로 옹립하는 즉위식을 거행하라고 명령했다. 구체적으로 솔로몬을 노새에 태워 기혼으로 내려가 기름을 부어 왕으로 삼는 절차를 밟을 것을 명령했다. 왕으로서의 리더십을 갖기 위해서는 왕인 다윗의 결정이 가장 중요하지만 공식적인 절차 역시 중요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일을 위해 행한 공적인 절차들이 번잡스럽거나 불편하다고 생각된 적은 없었는가?
2. 복을 빌어라 (36~37)
묵상을 위한 질문) 다윗이 솔로몬을 후계자로 임명할 것을 공식적으로 밝힌 후 브나야는 하나님이 솔로몬을 이스라엘의 왕이라고 말씀하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윗과 함께 하신 하나님이 솔로몬과도 함께 하실 뿐 아니라 솔로몬이 다윗보다 더 위대한 통치자가 되게 하시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처럼 브나야는 새로운 리더 솔로몬의 앞날에 복이 임하기를 소원했다. 교체된 리더십에게 복이 임하기를 기도해본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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