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은혜 회복의 식탁 (32)
묵상을 위한 질문) 두 명의 제자가 예수님이 부활하신 지 3일이 경과된 후 예루살렘에서 10Km 정도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는 도중에 예수님을 만났다. 저녁식탁 자리에서 예수님이 성경을 풀어주실 때 이들의 속마음이 뜨거워진 것으로 보아 은혜가 고갈된 상태에 있었던 것 같다. 은혜가 고갈되고, 열정이 식고, 사명감이 사라졌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는가?
2. 소망 회복의 식탁 (33)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후 제자들은 크게 낙심하고 있었다. 두 명의 제자들이 사명의 자리인 예루살렘을 떠나 엠마오로 내려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식탁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두 제자는 소망을 회복하여 즉시 그곳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갔다. 이처럼 예수님을 만난 사람은 다시 소망을 갖게 된다. 어렵고 힘든 절망의 시간에 예수님을 만나 소망을 회복한 경험이 있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4-03-31 16:48:23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