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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 (1~3)
묵상을 위한 질문)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 가운데 세상적인 기준으로는 칭찬받고 인정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의 시각으로 볼 때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잘못된 멸망의 길을 걸을 뿐 아니라 우상을 섬겨 부패하고 가증한 악을 행하기 때문에 하나같이 더러워져 선을 행할 수 없다. 하나님이 없다 하는 사람을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가?
2. 하나님을 부르지 않는 사람 (4~6)
묵상을 위한 질문)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지 않는다. 이들은 구원받아야함에도 불구하고 유일한 구원자가 되신 하나님을 찾지 않는다. 지혜롭게 보여도 실제로는 무지한 사람이다.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기 때문에(행 4:12), 오직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만이 구원을 얻을 수 있다(욜 2:32). 주의 이름을 부를 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확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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